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에도
이곳 저곳에서 전시회를 홍보하는 홍보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입구.
우리 한국만화의 기원년인 1909년을 풍선으로 표현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행사장 내 이곳저곳에서
여러 계층의 관계자분들이 보내온 축하화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하 강당 입구.
6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국제시사만화포럼>의 홍보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념식 행사 무대.

각계 각층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레이져쇼.



진행을 맡은 S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신정환 씨.
아나운서 출신다운 깔끔한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