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회사를 읽는 김동화 한국만화100주년위원회 공동위원장.

축사를 읽는 고홍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자신이 신문사에 재직했을 당시 있었던 만화가들과의 인연을 이야기했습니다.

축사를 읽고 있는 원혜영 민주당 전 원내대표.

축사를 읽는 김성환 화백.
"이번에 만화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한다고 하여 예술로 인정받았다고 이슈가 되고 있는데
만화는 본래 예술이다.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라는 말씀을 하셔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축사를 읽은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국립현대미술관의 설계를 맡은 사람이 한국만화의 시조인 이도영 화백의 친척임을 언급하며
국립현대미술관과 만화의 인연을 이야기했습니다.

한국만화가 걸어온 길을 보여준 영상.





한국만화100주년위원회의 발족과 활동을 보여준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