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여러 분들의 축하 메세지가
행사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한국만화의 시조인 이도영 선생님에게 바치는 감사패와 선생님의 작품을 새긴 동판을
이도영 선생님의 조카인 김태숙 씨에게 헌정했습니다.

김태숙 씨는 “너무 어릴 적에 본 삼촌 (이도영 선생님)에 대한 기억은 많이 없지만
어머니에게 선생님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다”고 말씀하시며
국립현대미술관을 설계한 동생 분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인연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수 최백호 씨의 축하무대.
최백호 씨는 어릴 적에 「라이파이」를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